◆영덕군의회=송종인(宋鍾仁.56) 의장은 "집행부가 잘하는 것은 밀어주되 잘못하는 부분은 철저하게 견제하겠다"면서 "조화와 균형감각을 갖춘 의회, 살기좋은 영덕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병곡면 출신으로 재선인 송 의장은 병곡면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청년회장, 애향동지회 회장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펴 오고 있으며 직전 의회에서 부의장을 역임했다.
부인 이인수(51)씨와 2남 2녀. 취미는 독서.
이원용(李元龍.48) 부의장은 지품면 출신 재선으로 복숭아 과수원을 경영하고 있다.
부인 이순희(46)씨 2남 1녀. 등산을 즐긴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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