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이종근(李鍾槿.49) 의장은 "의장단 선거와 원구성 과정에서 서운했던 갈등을 말끔히 씻어내고 의회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남 출신으로 동국대 지역개발대학원을 수료했다.
경주군 농어민후계자연합회장, 내남청년회장, 경주JC 감사를 지냈다.
3선으로 제4대 전반기 부의장을 지냈다.
부인 김정남씨와 2녀. 재산은 마이너스 1천27만원.
김병태(金柄泰.47) 부의장은 초선으로 경주JC 상임부회장, 대구·경북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를 지냈다.
부인 박인복(42)씨와 1남2녀. 신고 재산은 3억566만2천원. 여행을 즐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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