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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글로벌네트윅 대구에 컨텍센터...본사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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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센터 구축 및 컨설팅, 교육 등 컨텍센터 전문관리업체인 대성글로벌네트웍(주)(대표 김영훈)은 대구 남구 대명동 10층짜리 건물에 컨텍센터를 구축한다.

대성글로벌네트웍은 컨텍센터 구축과 동시에 현재 서울 본사를 대구로 이전할 예정. 이 회사는 지난 해 6월 설립됐으며 대구도시가스가 100% 출자한 대성그룹 22개 계열사 가운데 하나다.

이 회사는 2006년까지 이 컨텍센터 빌딩에 1천여명이 근무하도록 할 방침이다.

최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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