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성글로벌네트윅 대구에 컨텍센터...본사 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컨텍센터 구축 및 컨설팅, 교육 등 컨텍센터 전문관리업체인 대성글로벌네트웍(주)(대표 김영훈)은 대구 남구 대명동 10층짜리 건물에 컨텍센터를 구축한다.

대성글로벌네트웍은 컨텍센터 구축과 동시에 현재 서울 본사를 대구로 이전할 예정. 이 회사는 지난 해 6월 설립됐으며 대구도시가스가 100% 출자한 대성그룹 22개 계열사 가운데 하나다.

이 회사는 2006년까지 이 컨텍센터 빌딩에 1천여명이 근무하도록 할 방침이다.

최경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