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과 경북대병원은 16,17일 경북대병원 본관 앞 정원에서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소아암 등 만성질환을 앓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그림그리기를 통해 회복 의지를 북돋워주려는 것. 완성된 그림은 병원에 기증돼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뜻을 전달하게 된다.
이 행사를 위해 미국에서 온 병원예술재단 관계자와 의료진, 한국화이자제약의 직원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그림그리기를 통해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를 돕는다.
053)420-5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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