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과 경북대병원은 16,17일 경북대병원 본관 앞 정원에서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소아암 등 만성질환을 앓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그림그리기를 통해 회복 의지를 북돋워주려는 것. 완성된 그림은 병원에 기증돼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뜻을 전달하게 된다.
이 행사를 위해 미국에서 온 병원예술재단 관계자와 의료진, 한국화이자제약의 직원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그림그리기를 통해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를 돕는다.
053)420-5881.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