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대5종의 '대들보' 이춘헌(24·국군체육부대)이 세계군인근대5종선수권대회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
이춘헌은 23일 헝가리에서 열린 세계군인근대5종 결승전에서 5천480점을 기록, 카파리니 리보(체코·5천616점)와 처크브스키 데니스(라트비아·5천492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또 한국선수단은 이춘헌, 김진호, 박영주의 개인전 기록을 합산한 단체전에서도 라트비아(1만5천976점)와 체코(1만5천968점)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춘헌은 25일 계주종목에 출전, 세계대회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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