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쌀 브랜드 1천여개 난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해수위 국감서 지적

국내 쌀 브랜드 수가 1천34개에 달할 정도로 난립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열린우리당 이철우 의원은 4일 농림해양수산위의 국정감사 질의자료를 통해 "시중에 유통되는 쌀 브랜드는 미등록 726개를 합해 모두 1천34개에 달한다"며 "쌀 브랜드의 범람은 소비자 혼란만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328개 미곡종합처리장(RPC)만 놓고 봐도 RPC 1곳당 평균 브랜드 보유건수가 2.7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 의원은 "우수브랜드를 선별 보호해 줘야 한다"며 "쌀 정책도 생산자 위주에서 소비자 위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