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학교급식재료의 잔류
농약검사가 거의 이뤄지지 않는 등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나 급식의 위생과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
최근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이후 대구는 단 한번도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하지 않았으며 경북지역에
서만 격년으로 단 4차례 실시한 것
으로 드러났다.
일부 교육위원들은 잔류 농약이
학생들의 성장을 저해할 뿐 아니라
최근 빈번하게 일고 있는 집단 식중
독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박상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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