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경북협의회(회장 LG마이크론 조영환 사장)가 지역 청소년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사회 문화사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LG청소년 드림 페스티벌'이 젊은이들이 함께 하는 '지역 공동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4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참여 한마당 행사인 '제4회 LG청소년 드림 페스티벌'이 열려 가을 밤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날 경연대회 결과 가요제부문 대상에는 김정희(선산고'장학금 100만원)군, 그룹댄스부문 대상은 올드보이(연합팀'상금 100만원)가 차지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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