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덕대, 중소기업 기술 애로해결에 팔 걷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덕대(총장 한재숙)가 중소기업의 기술애로 해결에 팔을 걷었다.

위덕대 산·학·연 컨소시엄센터(센터장 이유기)는 최근 URIS관(지역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산학협력단장, 산·학·연 컨소시엄센터장을 비롯 참여업체 대표 및 과제 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2차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 사업 중간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에서 위덕대는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지역기업의 기술력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키로 했다.

위덕대 산·학·연 컨소시엄센터는 올해 4억여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주)베스의 "초고진공 나노박막 제조기법 개발" 등 15개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는 대구 · 경북지방중소기업청과 경북도로부터 3억여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입주업체인 '미래테크'의 '자동화 시스템의 인터넷화를 위한 데이터 전송 엔진 개발'을 비롯한 11개의 연구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