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서공단 내 공장서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밤 11시52분쯤 달서구 이곡동 성서공단내 ㅇ통상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직기 등 공장 일부를 태워 250만원의 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작업 도중 제직기 모터 근처에서 불꽃이 튄 뒤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들의 말에 따라 일단 전기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조사중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