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원치 않는 문자 왜 보내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부분의 가게에서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카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미용실, 의류점 등 3개의 포인트 카드를 가지고 있는데 할인도 받을 수 있고 포인트를 모으면 무료로 옷도 살수 있다.

그런데 어떻게 알았는지 알려주지도 않은 휴대전화 번호로 안부전화를 비롯, 가게이용 권유 메시지가 수시로 날아든다.

카드를 발급받을 때 집 연락처는 기록했지만 휴대전화 번호는 분명히 기재하지 않았다.

진정 고객을 위한다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보내기를 자제하고 고객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만 알려주는 것이 고객들에게도 좋고 업체에 대한 이미지도 좋게 만드는 일일 것이다.

김영균(대구시 지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