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원씨 구속집행정지 만료로 재수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법원 2부(주심 유지담 대법관)는 2일 현대 비자금 150억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항소심에서 징역 12년이 선고된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에 대한 구속집행정지 기한이 만료됨에 따라 박 전 장관을 재수감했다고밝혔다.

박 전 장관은 지병인 녹내장 치료를 위해 올 2월과 5월 각각 한달씩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은데 이어 7월과 9월에도 각각 두달씩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아 서울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