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9일 새벽 전국공무원노조 대구 달성군지부 사무실에 대해 전격 압수 수색을 실시했다.
경찰은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은 뒤 이날 0시 5분부터 1시 50분까지 전격적으로 압수 수색을 실시해 노조 명의의 통장과 컴퓨터 본체 등 49종을 압수했다.
경찰은 또 8일 낮 파업 찬반투표 용지를 배부하다 현행범 체포된 달성군 세무과직원 손모(36.전공노 달성군지부 사무국장)씨 책상에 대해서도 압수 수색을 실시해 관련 서류를 압수했으며 손씨가 읍.면 사무소에 배부했던 투표 용지 145장도 회수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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