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위트카페' 대백프라자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식프랜차이즈사업을 하는 스위트밀(주)은 최근 대백프라자 지하 1층에 '스위트카페' 를 열었다.

포크 없이 먹는 테이크아웃 치즈케이크 티오글라톤을 비롯해 망고과육과 소스로 만든 음료 등을 판매한다.

스위트카페는 서울에 10여개의 매장이 있으며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대백프라자에 개점했다.

치즈케이크 개당 1천~1천100원 한 상자 1만2천원, 망고아이스샤워 4천500~5천500원, 망고라떼 망고러시 각각 3천원, 녹차 등 웰빙드링크 2천500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