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어디서나 131 누르면 기상예보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는 지역번호를 누를 필요 없이 전국 어디에서든지 131 기상예보 서비스에 접속해 원하는 지역의 날씨를 알 수 있게 된다.

13일 KT에 따르면 최근 지능망 시설 재투자와 시스템 운용의 효율화를 위해 2000년부터 ARS 전화망으로 운용돼왔던 131 기상예보 서비스를 웹서버(Parlay 장비)와 음원설비(IMS) 등의 지능망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종전에는 소비자들이 알고 싶은 지역의 지역번호를 누른 뒤 해당지역의 날씨정보만을 알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전국 어디서나 131번만 누르면 기상예보서비스에 접속, 음성안내를 통해 원하는 지역의 날씨 정보를 알 수 있다.

또 이전에는 16개 권역의 날씨정보만을 알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시·군 단위까지로 세분화한 날씨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됐으며 기상예보 서비스 접속시간도 1초 내로 단축됐다.

131 지능망 서비스는 11월 16일 충북, 제주를 시작으로 19일에는 충남, 전남, 전북, 경남, 경북지역에서 시행되고 23일에는 서울, 경기, 강원 지역으로 전면 확대된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