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항공기 폭파" 발신자 추적 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해상을 운항 중인 여객기를 폭파시키겠다는 협박전화가 항공사로 걸려와 경찰이 한바탕 소동.

경찰청에 따르면 21일 오후 4시30분쯤 30대 추정의 남자가 국내 모 항공사 예약팀에 전화로 "공항을 폐쇄 않으면 여객기를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했다. 경찰은 전화 발신지가 경산시 조영동의 한 공중전화인 것을 밝혀내고 오후 6시40분쯤 경찰관 120명을 배치, 탐문수사를 벌였지만 용의자를 찾지 못하고 폭파경고 비행기 점검에서도 별다른 문제가 없자 이날 밤 9시쯤 비상상황을 해제.

경산·김진만기자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진행된 첫날인 29일, 전국 사전투표율은 11.6%로 역대 지방선거 첫날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대구는 9.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속 공무원 A씨가 이별 통보를 받은 외국인 여성 B씨의 신상 정보에 허위 내용을 입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한 최종 결정을 위해 백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