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잦은 음주 나무란다 어머니 흉기로 찔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사상경찰서는 27일 술을 많이 마신다며 나

무라는 어머니를 흉기로 찌르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존속상해)로 서모(3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26일 오후 10시께 부산 사상구 괘법동 자신의 집에서 술

을 마시다 어머니 전모(62)씨가 "술을 계속 마시면 알코올 중독 치료병원에 보내겠

다"며 나무라자 흉기로 전씨를 찌른 뒤 전씨가 달아나자 뒤쫓아가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