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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연료 횡령 극단 대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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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은 배우들에게 지급해야할 출연료를 횡령한 혐의로 포항 ㅇ극단 대표 백모(49·포항시 북구 상대동)씨를 지난 27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2000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편의 연극을 공연하고 무대활성화기금 1억8천600만원을 포항시로부터 지원받았으나 배우들에게 지급할 출연료 등 9천500여만원을 개인생활비로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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