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출연료 횡령 극단 대표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경찰청은 배우들에게 지급해야할 출연료를 횡령한 혐의로 포항 ㅇ극단 대표 백모(49·포항시 북구 상대동)씨를 지난 27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2000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편의 연극을 공연하고 무대활성화기금 1억8천600만원을 포항시로부터 지원받았으나 배우들에게 지급할 출연료 등 9천500여만원을 개인생활비로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