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포영장 전공노 지도부 자진출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전 체포영장이 발부된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원 일부가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두할 예정이다.

전공노 정용해 대변인은 "본인을 비롯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실장급 3, 4명이 영등포경찰서에 자진출두키로 했다"며 "경찰 조사를 마무리짓고 투쟁에 집중하기 위해 자진출두키로 했으며 누가 출두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출두하면 총파업 투표를 주도하고 지난 15일 총파업에 가담한 혐의(공무원법 위반)에 대해 수사를 벌일 방침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