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체포영장이 발부된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원 일부가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두할 예정이다.
전공노 정용해 대변인은 "본인을 비롯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실장급 3, 4명이 영등포경찰서에 자진출두키로 했다"며 "경찰 조사를 마무리짓고 투쟁에 집중하기 위해 자진출두키로 했으며 누가 출두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출두하면 총파업 투표를 주도하고 지난 15일 총파업에 가담한 혐의(공무원법 위반)에 대해 수사를 벌일 방침이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이승환, 구미시 항소에 분노 "소심·비겁한 김장호, 구미시 뒤로 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