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포영장 전공노 지도부 자진출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전 체포영장이 발부된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원 일부가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두할 예정이다.

전공노 정용해 대변인은 "본인을 비롯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실장급 3, 4명이 영등포경찰서에 자진출두키로 했다"며 "경찰 조사를 마무리짓고 투쟁에 집중하기 위해 자진출두키로 했으며 누가 출두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출두하면 총파업 투표를 주도하고 지난 15일 총파업에 가담한 혐의(공무원법 위반)에 대해 수사를 벌일 방침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상반된 판세 전망을 내놓았다. 민주당은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12~13곳에서 승...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8600선에서 등락하며 2일 오전 9시 17분 기준 1.37% 하락한 8667.96을 기록하고, 외국인 투자자가 1조8...
유명 한식 프랜차이즈업체 대표 A씨가 동성 거래처 직원 B씨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이 밝혀졌다. A씨는 지난해 3월 술자리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