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최고 검사들 결전 보라" 매일신문사장기 검도 4, 5일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단부 47명 등 모두 159명 출전

대구 최고의 검사들이 출전, 기량을 겨루는 제3회 매일신문사장기 단별검도선수권대회가 5일 계명대체육관에서 열린다.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대구시검도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아마추어, 엘리트 선수와 사회인 선수들이 모두 참가해 소년초단부, 초단부, 2단부, 3단부, 4단부, 5단부(이상 남자)와 여자 유단자부 등 단별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진다.

대구에서 열리는 유일한 단별 대회로 2002년 출범한 매일신문사장기에 올해는 159명이 참가한다.

소년초단부에는 11명이, 초단부에는 가장 많은 47명이 참가,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또 2단부에는 30명이, 3단부에는 27명이, 4단부에는 15명이, 5단부에는 7명이 참가 신청했다.

여자부에도 지난해(15명)보다 7명이 많은 22명이 참가, 여자 검도왕을 향해 도전장을 던졌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시내 25개 도장과 이곡중·대구공고·경북고·대건고·계명대 등 5개 학교, 실업팀인 달서구청, 사회인팀 대구교도소 소속 선수들이 출전한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