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추 한단 500원, 무 5개 1천500원, 갈치젓갈 1만원, 싼가격에 김치 담그세요."
농협 칠곡군지부(지부장 최재소)와 왜관농협(조합장 송수익)은 "김장 10% 더 담그기" 라는 슬로건 아래 1일부터 3일까지 왜관농협 남부지점 하나로마트 앞에서 '김장시장'을 열고 있다.
과잉생산된 배추·무의 소비촉진을 위해 개설된 것으로 농협직원들이 왜관읍 지역 채소재배 농가에서 직접 구매한 배추,무, 파 등 김장 채소류와 김장용 양념 및 다양한 젓갈류를 시중가격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김장채소와 양념류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무료로 양념을 갈아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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