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조업 중국·일본 어선 2척 나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주 해양경찰서는 7일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

역(EEZ)에서 불법 조업한 혐의로 중국과 일본 어선 각 1척을 나포, 제주항으로 예인

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중국 유망어선 요와어2568호(88t)는 지난 22일 오후 10시께 우리

나라 EEZ인 북제주군 한경면 차귀도 북서쪽 43마일 해상에서 조업하다 조업일지 부

실기재 혐의로 적발됐다.

일본 선망운반선 제31 신동환호(324t)는 6일 오후 5시45분께 역시 우리나라 EEZ

인 서귀포 남쪽 28마일 해상에서 조업일지 부실기재 혐의로 적발됐다.

해경은 이들 어선의 불법조업 혐의를 정확히 조사한 뒤 선장을 사법처리할 방침

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