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 나차긴 바가반디 몽골 대통령이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초청으로 곧 북한을 방문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통신은 바가반디 대통령의 방북 시점 및 목적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양국은 몽골 주재 북한대사관이 폐쇄 5년 만인 지난 8월에 다시 문을 열었으며, 몽골의 남바린 엥흐바야르 총리가 지난해 11월 몽골 총리로서는 4년 만에 북한을 공식방문하는 등 최근 들어 친선협력관계가 확대되는 추세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