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목욕탕서 60대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9일 오전 7시쯤 남구 이천동 ㄷ목욕탕에서 박모(65·남구 이천동)씨가 열탕 내에 가라앉아 있는 것을 손님이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박씨가 이날 오전 6시쯤 열탕에서 반신욕을 하고 있었다는 손님들의 진술과 몸에 외상이 전혀 없는 점으로 미뤄 일단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신평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사법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2028년 총선에서 야권의 압승을 예고했다. 그는 이 정부가 화합보다 처벌을 우선시하...
청년들이 일자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임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평균 연소득이 ...
북한군 자주포 2대가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포착되어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 자주포는 122㎜로 추정되며 경기 북부 지역이 사정권...
프랑스와 한국은 은퇴 시기를 늦추는 정책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법정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늘리려는 정부의 연금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