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찰조사 받던 국정원 직원 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신상 문제로 감찰조사를 받던 국가정보원 직원 김모(57.4급)씨가 16일 오전 청사안에서 목을 매 숨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국정원 관계자는 22일 "3차장 산하의 8국에서 근무한 김씨가 최근 개인적인 신상문제 때문에 감찰실로부터 조사를 받아오다 심적인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조사 과정에서 강압적인 행위는 없었다"고 덧붙였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