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북대병원에서 열린 대구지하철 화재사고 부상자 만성후유증 역학조사 1차연도 중간보고회에서 정태훈 경북대 의대교수, 임현술 동국대 의대교수, 포항산업과학연구원 김병억 박사가 중간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부상자, 가족들은 "언제 마무리될지도 모르고 확실치 않은 사고 관련 연구사업에만 매달려 있을 것이 아니라 현재 각종 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부상자들의 정밀검진 및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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