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차량 LPG 사용량 제한 철폐 대구공동대책위원회는 지난 21일부터 대구역, 롯데백화점 등 대구 일대에서 가두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대책위는 정부가 장애인 차량에 대한 LPG 지원 한도량을 월 250ℓ로 제한한 것에 항의해 열린우리당 항의 방문, 제한철폐 궐기대회 등을 통해 그 부당성을 알려왔다.
또 지난 23일부터 대구시농아인협회 등 9개 단체가 단체별로 반대 서명운동에 돌입했다는 것.
최봉준 위원장은 "서명운동이 끝나는 대로 보건복지부장관 면담 및 공청회를 열고 장애인 이동권 및 생존권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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