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인점서 4차례 물건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23일 대형할인점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쳐온 혐의로 김모(41·대구 북구 침산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10월 29일 오후 8시쯤 북구 칠성동 모 대형할인점에서 도난 방지용 장치를 뗀 남자용 가죽점퍼를 들고 비어있는 계산대로 빠져나오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81만여 원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