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성전자는 23일 성서공단내 회사 회의실에서 소년소녀가장,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 장애인, 복지시설 노인 등에게 물품·현금 등 모두 2천62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000년 대구공장 문을 연 이래 첫번째로 기업이윤의 사회적 환원을 했다며 내년 본사 대구이전을 맞아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희성전자는 옛 삼성상용차 부지에 3만2천 평을 분양받아 대구에서 사업규모를 크게 확장하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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