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반여행업협회(KATA)는 푸케트 지역 여행상품을 예약했다 취소한 사람에게는 여행 취소료를 물리지 않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KATA는 이날 오후 해외여행위원회를 긴급 소집, 이같이 결정했다.
이와 함께 푸케트 지역에 대한 여행을 자제키로 하고 이를 위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푸케트항공, 오리엔트타이항공 등에 푸케트행 전세기 운항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도 "일본의 경우 지진피해 지역에 대한 국민들의 여행 연기를 권고했다면서 우리도 국민들의 여행을 자제토록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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