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력혐의 조사 용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갑 찬 채 도주 '쉬쉬'

경찰이 폭력혐의로 조사받던 용의자가 수갑을 찬 채 달아난 사실을 감춘 것으로 드러났다.

고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새벽 3시25분쯤 여자 친구가 만나주지 않는데 불만을 품고 고령읍 모 휴대전화 대리점 유리창을 부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힌 박모(26·고령군 고령읍)씨가 조사를 기다리다 수갑을 찬 채 달아났다는 것이다.

박씨가 달아날 당시 고령경찰서 형사계는 직원 2명이 근무 중이었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