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산업단지 기반시설 국고지원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기반시설 설치비 국고지원 대상 지

방산업단지의 규모를 현행 50만㎡ 이상에서 30만㎡ 이상으로 하향조정했다고 3일 밝

혔다.

이에따라 앞으로는 중소규모 지방산업단지도 진입도로와 용수시설 등의 기반시

설 설치비를 국고에서 전액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은 국가산업단지의 경우 규모에 관계없이, 지방산업단지는 50만㎡ 이상에

대해서만 각각 기반시설 설치비를 지원해 줬는데 최근 산업구조가 첨단화되면서 지

방산업단지의 규모가 점점 작아지는 추세여서 지원대상 규모를 현실에 맞게 하향조

정했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실제 최근 10년간 지정된 지방산업단지 74개중 59.5%인 44개가 50만㎡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건교부 관계자는 "지방산업단지 국고지원 확대는 분양가 인하로 이어지게 된다"

면서 "이번 조치가 지방산업단지 활성화에 어느정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