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시문학회는 이상교의 '살아난다, 살아난다'(문학과 지성사)와 한상순의 '갖고 싶은 비밀번호'(아동문예), 허일의 '메아리가 떠난 마을'(21문학과 문화), 서재환의 '만약에 말이야'(21문학과 문화), 김종상의 '꽃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파랑새 어린이), 김마리아의 '구름씨 뿌리기'(21문학과 문화)를 2004년 하반기 '올해의 좋은 동시집'으로 선정 발표했다.
'올해의 좋은 동시집' 선정은 한국동시문학회가 지난해 창립 3주년을 맞아 연 2회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동시집은 지난해 후반기에 후보로 추천된 13권 중 최종 선정된 6권이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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