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선회 가공공장에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새벽 1시15분쯤 칠곡군 가산면 천평리 생선회 가공업체인 ㄷ수산에서 화재가 발생, 2층 400여 평을 모두 태우고 1층 기계실 내부를 태워 9천5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직원들은 모두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직원 김모(37)씨는 "당직근무 중 자동화재탐지설비 비상벨이 울려 확인해보니 모터와 배전반이 있는 1층 기계실 지붕 부근에서 불길이 솟아 소방서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칠곡소방서 관계자는 "최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기계실 내부는 심하게 연소돼 식별이 불가능한 상태"라며 "감식을 통해 자세한 화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