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024110]은 16일 지점장의 명칭을 지역은행장(CEO)이라는 의미의 '지행장'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무이사는 수석부행장 전무이사로, 사업본부장과 사업단장은 부행장으
로 각각 직명을 변경한다.
명함과 명패 등 교체작업은 모두 이달중 끝낼 예정이다.
이 은행 관계자는 "직명 변경은 임직원들에게 책임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
라며 "특히 지행장은 해당지역에서 기업은행을 대표하는 은행장으로서 책임경영에
나서라는 의미에서 새로운 용어지만 채택했다"고 말했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