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횡성 ㅅ스키장에 스키캠프를 다녀온 안동시내 3개 태권도학원 학원생과 학부모 3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안동의 모 기획사가 주선한 스키캠프에 참가해 스키장 인근 모텔에서 14일 저녁과 15일 아침 식사로 카레라이스와 반찬으로 햄과 소시지를 먹었는데 15일 오후부터 복통, 설사증세를 보이며 앓기 시작했다. 이들은 안동성소병원 등 시내 3개 병원에서 16일까지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고 증세가 심한 김모(11·ㅇ초교 4)군 등 3명은 입원해있다. 시 보건소는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에 나서는 한편 환자발생 사실을 강원도 횡성군 보건소에 통보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