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은 22일 올해 사회단체보조금을 달서구 문화원 등 24개 단체에 총 4억2천여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구청은 34개 사회단체로부터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지난 19일 교수,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4개 단체를 확정했다.
구청 측은 올해 추진하는 역점시책 사업과의 연관성 여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비영리 민간단체 위주로 선택했으며 지원사업비는 각 단체의 재정능력, 사업내용에 따라 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사회단체보조금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단체 수로는 3곳, 지원액으로는 3천500만 원이 늘어났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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