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신문사 주최 제6기 여류 명인전 시상식이 3일 오전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우승자 루이 나이웨이 여류명인은 우승상패와 함께 상금 800만 원, 조혜연 5단은 준우승 상패와 상금 300만 원을 각각 받았다.
시상은 조환길 매일신문 사장을 대신해 김병호 매일신문 서울지사장이 맡았다. 루이 명인은 지난해 12월 열린 결승 3번기에서 조혜연 여류명인을 2대 0으로 이기고 타이틀을 탈환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이어 올 여류명인전 예선전이 시작됐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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