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정위 국장급 인사 단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첫 전 국장직위 공모…8명 교체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독점국장에 이병주 전 조사국장을, 공보관에 박상용 전 심판관리관을 임명하는 등 국장급에 대한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조사국장에는 김범조 전 기획관리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시아지역 경쟁센터 소장에는 신호현 전 총괄정책과장, 제도개선작업단장에는 한영섭 전 OECD 아시아지역 경쟁센터 소장, 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장에는 유희상 전 하도급기획과장이 임명됐다.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심결제도개선작업단장과 조직진단 및 장기발전 전략기획단장에는 안영호 전 총무과장과 최정열 전 조사기획과장이 각각 임명됐다.

이밖에 이동규 정책국장, 허선 경쟁국장, 주순식 소비자보호국장, 김상준 심판관리관, 남광수 하도급 국장 등은 유임됐다.

이번 국장급 인사는 공정위가 정부부처로서는 처음으로 도입한 전 국장직위 공모제에 따라 단행된 것으로, 총 13개 직위 가운데 8개가 교체됐다.

공정위 관계자는 "유임된 직위 가운데 심판관리관과 하도급국장은 개방직이거나 부처간 교류직이고 공보관은 이번 공모제의 대상이 아니어서 사실상 대부분이 교체된 셈"이라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