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대우일렉트로닉스는 4, 5월 홈네트워크 개발자모임인 'LnCP 컨소시엄'(가칭)을 설립, 홈네트워크 분야의 업체들과 함께 '표준 프로토콜'인 LnCP(Living Network Control Protocol)를 사용해 제품 간 호환이 가능하도록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와 대우일렉트로닉스는 전력선 통신 국가표준에 맞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다양한 플랫폼에 쓸 수 있도록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국가인증을 받은 뒤 컨소시엄 참여업체와 공동으로 쓸 계획이다.
지금까지 컨소시엄 참여 의사를 밝힌 업체는 LG산전, LG기공, 코스텔, 신우전자, 중앙제어, 대양 D&T, 린나이코리아, 신동아전기, SK C&C, 코맥스, 하니웰, 아이컨트롤스, 동영미디어, 대성계선 등 20여 개에 이른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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