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21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천기흥(千璣興·62·사시8회)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선출했다.
천 변호사가 단독 출마한 이번 선거에는 대의원 133명이 참석해 박수로 신임 협회장을 뽑았다.
천 신임 회장은 1973년 부산지검에서 검사생활을 시작, 사법연수원 교수, 법무부 섭외법무심의관, 서울지검 형사부장과 총무부장을 지낸 뒤 1991년 변호사로 개업했고 2003년부터 서울변회 회장을 맡아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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