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두심, 시민단체 '아나기' 공동대표 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고두심(54) 씨가 시민단체 '아줌마는 나라의 기둥(아나기)'의 대표를 맡았다.

MBC 공채탤런트 동기인 현 대표 김용숙씨와의 인연으로 공동대표직을 맡게 된 고씨는 23일 "그동안 뒤에서 도왔으나 이제 공동대표가 된 만큼 더 적극적으로 ( 단체 활동에) 참여하겠다"면서 "주부들이 봉사활동에 더 많이 동참하셨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아줌마는…'은 지난 99년 주부들의 생활문화 개선을 표방하며 설립된 단체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홈스테이 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