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獨 루드거 로만 교수 초청 독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루드거 로만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교수 초청 파이프오르간 독주회가 28일 오후 7시30분 성서 계명대 아담스채플에서 열린다.

로만 교수는 1979년 뮌헨 독일방송 콩쿨과 1982년 세계적인 권위의 프랑스 Chartres 국제콩쿠르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국제적인 연주자의 위치를 굳혔다.

초기 오르간 음악에서 현대 작곡가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대구 독주회에서는 바하의 '환타지와 푸가 사단조', '트리오 소나타 사장조'를 비롯, 로이프케의 '소나타 시편 94', 레거의 '교향적 환타지와 푸가 라단조' 등을 연주한다.

문의 053)580-5949.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