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낮 12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와 경북도내 23개 시·군 시장·군수가 오찬 간담회를 갖고 각종 현안사업에 공동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의근 지사는 "규모가 큰 공공기관 2개 이상이 경북도에 유치돼야 한다"고 설명하고 "지역특화 발전을 위한 특구지정, 신활력 사업추진, 민자투자 사업 등에서 성공할 수 있는 차별화 전략과 대책을 각 시·군이 강구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박팔용 김천시장은 '2006년 전국체전 개최'에 따른 도내 지자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김용수 울진군수는 '2005년 울진 친환경 농업엑스포'에 대한 도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