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경기장 야외소무대 개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올해 중점 문화사업으로 추진중인 '음악이 흐르는 도시' 조성을 위해 월드컵 경기장을 문화공간으로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시는 올해 조성된 서편 광장 대구스포츠기념관 앞 상설 야외소무대를 아마추어 동아리 문화공간으로 무료 제공하기로 하고 7일부터 선착순으로 공연 접수를 받는다.

문의 053)602-201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