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욕조공장·목욕탕에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밤 9시 50분쯤 달성군 논공읍 본리리 욕조 생산공장인 ㄷ업체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400여 평 남짓한 내부과 욕조 제품 등 5천400여 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2층 창고 부근에서 불길이 번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어 8일 0시 20분쯤 달서구 송현동의 ㄱ목욕탕에서 1층 여탕 천장 부분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건물 1, 2층과 집기 등을 태워 1천400여 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피해를 내고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