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항공 유니폼 바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항공은 오는 24일 '신 유니폼 발표회' 행사를 갖고 10월부터 객실승무원을 비롯해 운항승무원, 정비사, 영업현장 직원 등 전 직종의 유니폼을 단계적으로 바꾸기로 했다.

새 유니폼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지안 프랑코 페레(Gian Franco Ferre)가 디자인을 맡아 동과 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세련미에다 기능성과 편리함, 스타일과 패션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991년 이후 14년만에 바뀌는 여승무원 유니폼은 밝고 우아한 색상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

대한항공 관계자는 "새로운 유니폼을 통해 승객들이'내 집과 같은 편안함'과 '새롭게 변화하는 대한항공의 역동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세계 어디서나 승객들이 타고 싶어하는 선진 글로벌 항공사로서 면모를 일신해 나갈 것"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