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권기금 문화재 분야 지원 39%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문화재 분야에 대한 복권기금 지원금이 164억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39%나 늘어났다.

정부는 문화재의 보존과 전승,발전을 위해 지원금을 늘리기로 하고 특히 IT시대에 걸맞은 사업도 지원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문화재청과 국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에 조선왕조실록국역본을 무료로 게재하는 사업에 8억7천만 원을 지원하고 전통무용, 탈춤, 승무 등의 중요 무형문화재를 디지털 영상으로 보존, 관리하는데 2억 원을 지원한다.

또 도자기, 공예품 등 중요 동산문화재를 3차원 입체영상으로 만드는데 2억 원을 투입한다

아울러 비지정 문화재에 대한 일제조사를 올해부터 실시하고 이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비지정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관리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