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범 의원은 "'대구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든다는 대구시의 방안과 경제활성화 대책은 무엇인가"라며 "현재까지 지지부진한 위천 국가공단 문제에 대한 대안은 있는가"라고 질문했다.
정 의원은 또 "대구의 지역별 학교시설 격차로 인해 교육현장의 불만의 소리가 높다"며 "특히 동구 대구공항 인근의 해서초등, 불로중, 입석중, 동촌중 등 학교는 약 7년전 국방부 지원으로 냉·난방 시설만 갖췄을 뿐 대부분 시설이 노후되고 소음이 많아 학생 수업에 큰 지장을 주고 있는데 이에 대한 개선책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