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항의…국가유공자, 한강 투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전 8시20분께 서울 반포대교 중간 지점에서 하모(63)씨가 한강으로 투신,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한강수난구조대에 의해 구조돼인근병원으로 이송 도중 숨졌다.

경찰은 하씨가 한강에 뛰어내리기 전 "피켓을 들고 있었던 것 같다"는 신고자의진술로 미뤄 일본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안 통과에 항의해 투신했을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하씨는 고엽자피해자 전우회 소속의 국가유공자(상이 4급)로 평소 고엽제 피해에 대한 정부 대책을 성토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